다른 부서의 자료나 확인이 필요할 때 상황을 보고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문장.
coordination보기 →
참조자 추가 이유와 공유 범위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메일 문장.
안녕하세요. 해당 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조자/부서]를 참조에 추가했습니다. 이후 관련 내용은 함께 확인 부탁드립니다.
업무 공유 차 [담당자]님을 참조에 추가드립니다.
[안건] 관련해 협업이 필요해 [부서/담당자]를 참조에 포함했습니다.
참조자를 추가할 때 꼭 안내해야 하나요?
업무 맥락이 바뀌는 경우에는 한 줄이라도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를 CC에 넣을 때도 써도 되나요?
네. 다만 압박처럼 보이지 않도록 '공유 차'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