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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영어로 요청사항을 다시 확인할 때 쓰는 표현

업무영어

영어 업무에서는 확인 문장이 중요합니다

영어 메일에서 상대 요청을 바로 실행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범위, 일정, 산출물이 모호하면 작은 오해가 큰 재작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장 무난한 표현

Just to confirm, you would like us to [request summary]. Please let me know if I misunderstood anything.

이 표현은 상대를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문장입니다.

조금 더 공손한 표현

To make sure I understand correctly, the request is to [request summary]. Is that correct?

공식적인 메일에서도 무난하게 쓸 수 있습니다.

선택지를 확인할 때

Could you please confirm whether you would like us to proceed with option A or option B?

상대가 선택해야 할 것이 있다면 선택지를 같이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해야 할 표현

What do you mean?은 상황에 따라 너무 직접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대신 Could you clarify what you mean by [term]?처럼 구체적으로 묻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예문

Just to confirm, you would like us to keep the current design and revise only the CTA. Please let me know if I missed anything.

이렇게 쓰면 요청 범위가 명확해지고, 상대에게 수정 기회를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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