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확정된 사항만 다시 짚어줄 때 쓰는 문장.
decision보기 →
결정사항을 확정하기 전 참석자들의 합의를 확인하는 문장.
그럼 현재까지 논의 기준으로 [결정사항]으로 정리해도 될까요?
이견이 없으시면 [방향]으로 결정하고, 후속 작업은 [담당자]가 진행하는 것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이해한 결정사항은 [내용]입니다. 누락되거나 다르게 이해한 부분이 있을까요?
합의 확인 문장은 왜 필요하나요?
회의 후 '그렇게 이해하지 않았다'는 혼선을 줄여줍니다.
강하게 확정해도 되나요?
최종 결정권자가 있으면 가능하지만, 보통은 확인형으로 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