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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합의 확인 문장

결정사항을 확정하기 전 참석자들의 합의를 확인하는 문장.

대표 문장

그럼 현재까지 논의 기준으로 [결정사항]으로 정리해도 될까요?

대체 문장

이견이 없으시면 [방향]으로 결정하고, 후속 작업은 [담당자]가 진행하는 것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이해한 결정사항은 [내용]입니다. 누락되거나 다르게 이해한 부분이 있을까요?

언제 쓰는지

  • 회의 결론을 확정하기 직전
  • 회의록에 적기 전에 참석자 이해를 맞출 때

피해야 할 상황

  • 의사결정권자가 없는 회의에서 최종 확정처럼 말하는 경우
  • 아직 논의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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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합의 확인 문장은 왜 필요하나요?

회의 후 '그렇게 이해하지 않았다'는 혼선을 줄여줍니다.

강하게 확정해도 되나요?

최종 결정권자가 있으면 가능하지만, 보통은 확인형으로 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