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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중 이견 조율 문장

상반된 의견을 인정하고 판단 기준으로 논의를 옮기는 문장.

대표 문장

두 의견 모두 장점이 있어 보입니다. 우선 [판단 기준]을 기준으로 보면 어떤 방향이 더 적절할지 정리해보겠습니다.

비교: 이렇게 쓰면 어색해요

그건 아닌 것 같고 다른 의견으로 가는 게 맞습니다.

템플릿은 양쪽 의견의 장점을 인정한 뒤 판단 기준으로 논의를 옮깁니다. 사람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기준에 따른 정리로 들리게 합니다.

대체 문장

말씀 주신 의견을 정리하면 [A관점]과 [B관점]으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결정 기준을 먼저 맞춰보면 좋겠습니다.

이견이 있는 부분은 [쟁점]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기준]에 따라 우선 방향만 정하면 어떨까요?

언제 쓰는지

  • 회의 중 의견 충돌을 정리할 때
  • 감정적 논쟁을 기준 중심 논의로 바꾸고 싶을 때

피해야 할 상황

  • 명확한 책임 소재를 따져야 하는 조사 회의
  • 상대 의견을 바로 반박해야 하는 긴급한 오류 상황

관련 템플릿

관련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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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이견 조율에서 가장 피해야 할 표현은?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처럼 사람을 향한 반박보다 기준 중심 표현이 좋습니다.

결론이 안 나면 어떻게 하나요?

결론 보류 문장으로 전환하고 추가 검토 담당자와 기한을 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