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현재 안건과 벗어난 내용을 자연스럽게 보류할 때 쓰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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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의식시키면서도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진행 문장.
시간 관계상 이 안건은 현재 논의된 내용까지만 정리하고, 남은 부분은 [후속 방식]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논의가 길어지고 있어 우선 핵심 쟁점만 정리하고 다음 안건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시간상 세부 논의는 별도 스레드에서 이어가고, 오늘은 결정이 필요한 부분에 집중하겠습니다.
시간 관리 문장이 무례하게 들리지 않을까요?
의견을 인정한 뒤 시간상 정리한다고 말하면 부드럽습니다.
진행자가 아니어도 말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시간 괜찮으시면' 같은 완충 표현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